친구. 너에게 너무 어려운 것을 찾지 말고네 힘에 부치는 것을 파고들지 마라.집회서 3,21잘못된 질문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는다.내뱉은 질문은 돌이킬 수 없고,들어버린 답변을 알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주님께 고해하자면, 이참에 네가 내게 느끼는 모든 친애를 지워버리고 싶다 생각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