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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조]이능력제한구역 : 낙원 도시

준비되셨으면 귀엽고 깜찍하게 컁컁! 성재하:(머리카락 찰랑~ 볼하트~) 컁컁머리카락 찰랑~ 볼하트~) 컁컁♡ 연예인을 했어야 했는데 타고난 끼의 성재하 군 출발합니다 완전무결 순수한 대지로 어서오세요. 간지나라고 써봄 ─────── CHAPTER 1 ───────누비스 이야기의 시작은 골목길. 이제는 익숙해진, 화면이 만들어낸 햇살이 당신을 비춥니다. 평소와 같은 하루입니다. 요 며칠 임무가 뜸해 여유가 생겼거든요. 현재는... 아, 성재하가 누비스로 온 뒤 6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디스토레아의 도움으로 새 신분을 얻어 정착하게 되었죠. 기억이 좀 나시나요? 성재하:(애현이가 고기를 더 사주지 않았다.) (나는 이 일을 잊지 않을 것이다.) 백애현이 분명 고기를 많이 사준다고..

TRPG/페어 2026.08.04

[보석함]피(血)-구(球)

아아마이크테스트계십니까?준비된 전원, 야옹안하면 안 출발합니다버디:(코만가)야옹버디:(다들 어디갔는데...)아페이니:회피기준치:65/32/13굴림:50)" style="box-sizing: content-box; background: rgb(190, 190, 190); border: 2px solid black; padding: 0px 3px; font-weight: bold; cursor: help; font-size: 1.1em; display: inline-block; min-width: 1.5em; text-align: center;">50판정결과:보통 성공버디:(ㅋ)카를하인츠 :1+6+3)*5" style="box-sizing: content-box; background-color: rgb(25..

TRPG 2026.04.25

[폐급조]이능력제한구역 : 영원한 밤의 도시

준비가 됐다면 국룰 하나 해야지 가면을 쓰고 귀엽고 깜찍하게 망망~ 안하면출발안함 성재하:에엥~! (눈 한 쪽 윙크, 입술 우~) 귀여워서 미아냉♡ 망망! 진짜 재능있다 귀여워서 미안한 성재하 태우고 출발합니다 개요는 가볍게 생략할게요 ─────── CHAPTER 1 ───────연구실 ♬  Makoto SFIII Concept Theme  ▶ ■ 당신은 눈을 뜹니다. 당신의 팔에는 알 수 없는 기계가 달려 있고, 끊임없이 당신의 온몸을 내리누르는 액체가 혈관을 타고 올라옵니다.  ✷ 지능 판정 ✷  성재하:지능기준치:80/40/16굴림:71판정결과:보통 성공 당신은 과거를 떠올립니다. 물론 기억이 온전하지 못한 당신이 떠올릴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명확하지만요. 이능력이 있다..

TRPG/페어 2026.04.04

영상12:00

날씨는 맑고, 바람은 북북서에서. 구름은 당신 걸음의 딱 반절만큼 느리게. 뭉게구름 아래, 건물 옥상 위, 정오. 반짝이는 여름의 한중간입니다. 고개를 들면 청명하니 푸른 하늘. 보도블럭 위에 붉게 흐드러진 핏물. 더 이상 나를 보지 못할 당신을 홀로 마주봅니다. 당신, 온 세상이 여름인데 당신 혼자 너무 차가워요. 당신을 사랑하기엔 너무도 더운 계절입니다. 오늘은 노운, 당신이 천 번 하고도 백 스무번째 죽은 날입니다. CoC 7th edition fanmade scenario 당신, 온 세상이 여름인데 당신 혼자 너무 차가워요. 당신을 사랑하기엔 너무도 더운 계절입니다. 오늘은 당신이 천 번 하고도 백 스무번째 죽은 날입니다. ♬  누군가 다시 만나야 한다면  ▶ ■ KPC 노운 PC 아비..

TRPG/비구름 2026.03.26

독백

서부의 끝자락, 공작령 외곽, 바다의 냄새가 나는 곳, 마물의 침입이 적은 곳, 허나 사람의 발길은 드문 장소. 사람 둘을 세워 올려도 내부를 볼 수 없는 격리된 별채. 그곳으로 전 공작의 거처를 옮겼다.‘전 공작은 병세가 심하여 요양하게 되었다.’ 무미건조한 한 줄의 소식을 마지막으로 그에 관한 소식은 일절 들려오는 것이 없었다.공작가 내에 패륜이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자극적인 소문마저 돌았지만, 그것을 입 밖으로 뱉는 이는 없었다.정보는 전무.별채에 발걸음 하는 자는 극소수.336년, 겨울이 시작하고 해가 빠르게 지기 시작하던 때.공작은 식사 대신 작은 유리병을 챙겨 별채로 걸음 했다.긴 복도를 걸어 묵직하게 닫힌 문을 열었다.어두운 공간, 맞이해 주는 건 당신이 아닌 적막한 공기.인기척에 고개를..

카테고리 없음 2026.01.26